종합건설업체로서 회원사가 되시면
대한건설협회의 각종 서비스 혜택이 제공 됩니다.
□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이사장 한승구)은 7월 14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2026 사회적 의인 및 다자녀가구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사회적 의인과 다자녀가구에 총 1억2,5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 이번 행사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사회적 의인과 다자녀가정을 함께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그동안 별도로 진행해 온 두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통합해 개최했다.
□ 재단은 국방부, 경찰청, 해양경찰청, 소방청의 추천을 받은 사회적 의인 34명에게 총 6,800만원을, 건설업계와 각 기관이 추천한 다자녀가구 48가구에는 총 5,700만원을 지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사회적 의인 4명과 다자녀가구 5가구가 대표로 참석했다.
□ 한승구 이사장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신 사회적 의인과 미래세대를 키우는 다자녀가정은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소중한 버팀목"이라며, "재단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과 미래를 키우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은 건설산업계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사회적 의인 지원사업, 다자녀가구 지원사업, 희망빌리지 조성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