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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등록일 2026-07-14
  • 담당부서
  • 조회수126

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14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시공능력평가 10위권 대형 건설사 임원들을 초청해 건설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승구 회장을 비롯해 삼성물산 주식회사, 현대건설(), 대우건설, 디엘이앤씨(), 지에스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주식회사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에스케이에코플랜트(),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 10대 대형 건설사임원들이 참석해 원자재가 상승, 공사비 부족, 처벌 위주의 규제 등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나눴다.

한승구 회장은 어느 한 기업 혼자서는 결코 이겨낼 수 없는 사방이 꽉 막힌 위기 상황이라며 현장 최일선에서 실무를 책임지는 여러분의 지혜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 회장은 오늘 내어주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밑거름 삼아, 협회가 앞장서 국회와 정부를 설득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회원사 경영 부담 완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