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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경제위기 극복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 국토부와 공동으로 절약실천대회, ‘에너지(-)사랑(+)’ ‘3·3·3 따라잡기’ 추진 - 건설 현장·사무실의 에너지·자원 10% 줄이기로 연간 2,421억원 절감 목표 - 권홍사회장, “에너지 절약은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 강조 ^건설업계가 경제위기 극복에 두 팔을 걷어 붙였다. 전 세계적으로 고유가와 원자재 급등 으로 심각한 경제 위기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00만 건설인들이 국내 경제위기 극복 에 앞장선다는 차원에서 대대적인 ‘건설산업 에너지·자원 절약 캠페인’에 돌입했다. ^국내 17개 건설단체 모임인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회장 권홍사·이하 건단련)는 7월부터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와 공동으로 ‘건설산업 에너지·자원 절약 캠페인’을 추진, 국 내 건설산업에서 연간 사용하는 에너지의 10%(2,421억원)를 절감하고 건설폐기물 의 10%(1 만6,900톤/일)를 감축하는 등 범 건설업계 차원의 에너지·자원 절약을 적극 추진한다고 9 일 밝혔다. ^건단련은 이를 위해 첫 신호탄으로 이날 오전10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 서 정종환 장관, 구종덕 에너지관리공단 직무대행과 권홍사 회장, 김영수 대한주택건설협 회 회장, 최영철 건설공제조합 이사장, 강석대 대한설비건설협회 회장 등 건설 단체장 및 소속 회원사 대표,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건설업계 에너지·자원 절약 실천 대회’를 가졌다. <첨부 계속> |